푸른숲출판사
 푸른숲 도서 > 분야별 도서

도서목록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시리즈

황상민   |   2017.11.04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박사 출신의 심리학자 황상민은 전작 <나란 인간>에서 WPI의 기본 개념과 각 유형별 특성을 다뤘다. 한국인의 성격에 어떤 유형이 있는지, 각각 어떤 특성을 지녔는지, 문제 상황에서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를 알려준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에게 ‘각 유형별로 맞춤 안내를 원한다’…
무난하게 사는 게 답이야

황상민   |   2017.11.03

평범하게, 조용히, 튀지 않게, 남들처럼
대세에 따르는 착하고 착한 사람들

1권은 WPI 성격 유형 중 ‘리얼리스트’ 이야기를 담았다. 리얼리스트는 한마디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저자는 한국인의 50%가 리얼리스트 성향이라고 진단한다. 적당히 남들처럼 살면서 안도하는 대부분의 보통 사…
좀 예민한 게 어때서

황상민   |   2017.11.03

수줍지만 다정하게, 섬세하지만 때론 까칠하게
감수성 넘치는 소심한 사람들

2권은 WPI 성격 유형 중 ‘로맨티시스트’ 이야기를 담았다. 로맨티시스트는 한마디로 ‘사춘기 소녀’다.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고, 작은 일에도 쉽게 웃고 우는 사람들. 좀 예민하지만 감수성이 풍부하고, 소심하지만 …
오지랖 넒은 게 어때서

황상민   |   2017.11.03

의리 있게, 멋지게, 올바르게, 마음 가는 대로
세상을 주도하고 싶은 사람들

3권은 WPI 성격 유형 중 ‘휴머니스트’ 이야기를 담았다. 휴머니스트는 한마디로 ‘성격 좋은 리더’ 스타일이다. 다양한 모임을 주도하고, 주변 사람과 두루 잘 지내는 편이며, 다른 사람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고, 언…
독특한 게 어때서

황상민   |   2017.11.03

외톨이로, 남다르게, 직설적으로
타인에게 무관심하지만 창의적인 사람들

4권은 WPI 성격 유형 중 ‘아이디얼리스트’ 이야기를 담았다. 언제나 호기심이 많으나 남에게는 관심이 없고 인간관계에는 누가 봐도 젬병인 사람들. 회의 시간마나 남들은 ‘그런 얘기는 알아도 안하는 거지’라는 불문율…

첫페이지 [1] [2] [3] [4] [5] [6] [7] 끝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