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숲출판사
도서정보
멘탈리티 (재능을 뛰어넘는 악착같은 멘탈의 힘)
팀 그로버, 샤리 웽크
2022. 11. 09
18,800원
364 / 페이지
9791156759959

마이클 조던, 코비 브라이언트, 드웨인 웨이드를 비롯한 NBA의 슈퍼스타들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등 수많은 초일류 리더들이 찾아가는 전설적인 멘탈 코치 팀 그로버의 대표작이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전미 아마존에서 10여 년간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킨 자기계발 분야 최고의 고전 중 하나다. 이 책에서 저자는 30여 년간 세계적인 운동선수, 비즈니스 리더 들의 멘탈을 단련해 그들을 최정상으로 이끈 과정과 비법을 낱낱이 밝힌다. 특히 성공할 수밖에 없는 강한 멘탈을 지닌 사람을 클리너(Cleaner)’로 칭하며 클리너의 특징을 13가지로 분류해 그들이 최정상의 자리를 차지한 이유를 설명한다.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가? 최고의 보상을 얻을 준비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당신 안의 잠자는 사자를 깨울 시간이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코칭을 실패한 적 없는 저자가 우리를 지금껏 가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로 인도한다


, 긍정적 사고, 마인드셋 들먹이는 자기계발서는 이제 집어치워라!

오직 강한 멘탈만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테니

멘탈리티는 마이클 조던, 코비 브라이언트, 드웨인 웨이드를 비롯한 NBA의 슈퍼스타들과 버락 오바마 등 수많은 초일류 리더들이 찾아가는 전설적인 멘탈 코치 팀 그로버의 대표작이자 전미 아마존에서 10여 년간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킨 자기계발 분야 최고의 고전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30여 년간 세계적인 운동선수, 비즈니스 리더 들의 멘탈을 코칭해 그들을 최정상으로 이끈 과정과 비법을 낱낱이 밝힌다.

저자 팀 그로버는 NBA 슈퍼스타들이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전세기를 타고 날아가 만날 정도의 전설적인 코치다. 플레이오프가 한창 진행되던 어느 날, 한 선수가 심각한 부상을 당한 후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절뚝거리며 코트를 떠났다. 그는 소속 팀 관계자, 기자, 가족의 연락을 몽땅 무시한 채 휴대폰을 열었다. 그리고 전 세계 수많은 선수들이 남몰래 저장해둔 그 번호로 연락했다. 그는 상대방이 전화를 받자마자 인사도 없이 말했다. “나 좀 도와줘야겠어요.” 코치는 답했다. “언제 이쪽으로 올 거야?” 다음 경기까지 72시간밖에 남지 않았지만 그 선수는 비행기를 타고 3200킬로미터를 날아왔다. 그리고 하룻밤 사이에 흩뜨러진 집중력과 외부 세계로부터의 압박감을 떨쳐내고 고요한 몰입 상태를 되찾았다. 코트로 돌아간 그는 다시 한번 승리를 거머쥐었다. 과연 그날 밤 저자와 선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끝까지 목표를 이루는 멘탈은 무엇이 다른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가? 매번 약한 멘탈 때문에 주저앉는가? , 긍정적 사고, 마인드셋 들먹이는 자기계발서의 뻔한 거짓말에 속는 데 지쳤는가? 세계 최고의 멘탈 코치 팀 그로버가 목표를 향해 악착같이 나아가 결국 원하는 바를 이뤄내고야 마는 멘탈리티의 비법을 전수한다. 저자는 재능도, 지능도, 신체적 능력도 아닌 오직 멘탈이 성공의 열쇠라고 말한다. NBA의 전설적인 선수와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 들을 전담 코칭해온 경험 속에서 그는 그들이 타고난 재능을 뛰어넘는 순간을 수없이 목격했다. 그리고 그때마다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원시적이고 동물적인 본능을 관찰했다. 이 책에는 수많은 경험을 통해 체득한 본능을 따르는 법, 현실을 직시하는 법,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핑계를 없애는 법이 조목조목 나와 있다.

저자는 30년의 코칭 경험 속에서 체화된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성공하는 멘탈의 모델을 보여주며 이에 대한 이해와 강화하는 방법론을 실제 경험담을 통해 무척 쉽고 직관적으로 설명한다. 리그 최정상급 선수들의 개인 전담 코치로서 주로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상대했지만, 이 책은 운동선수들에게 국한되는 내용이 아니다. 실제 딸에게 자신의 경험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썼기에 어떤 직업, 분야, 위치에 있든 저자가 제시하는 성공하는 멘탈의 모델은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보편성을 갖고 있다. 무엇을 하든 성공으로 이르는 사람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

그는 목표가 아무리 불가능해 보여도 상관없다고 말한다. 당신이 해낼 수 있다는 사실마저 멘탈 코칭을 통해 일깨워줄 것이기에. 이 책은 행동하지 못하고 할 일 앞에서 주저하는 사람, 스스로의 가능성을 의심하며 자꾸만 작아지는 사람에게도 훌륭한 멘탈 코칭을 제공할 것이다.

 

최고가 되는 과정까지 사랑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그 결과만큼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은 쿨러(Cooler)인가, 클로저(Closer)인가, 클리너(Cleaner)인가?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의 유형을 세 가지로 분류하고 각각의 특징을 설명한다. 특히 성공하는 멘탈을 지닌 사람을 클리너로 칭하며 클리너의 특징 열세 가지를 제시한다.

클리너의 13가지 특성

#1. 다들 이만하면 충분하다고 여길 때 스스로를 더 채찍질한다.

#1. 몰입 상태로 빠져들어 모든 소음을 차단한다.

#1.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안다.

#1. 길들여지기를 거부한다.

#1. 압박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즐긴다.

#1. 비상사태가 터졌을 때 모두가 의지하는 사람이다.

#1. 누구와도 경쟁하지 않는다.

#1. 제안이 아니라 결정을 하며 남들이 질문만 던질 때 해답을 안다.

#1. 혹독한 과정 끝에 맞이하는 결과의 짜릿함에 중독되어 있다.

#1. 사랑받기보다 두려운 존재가 되길 원한다.

#1. 누구를 믿어야 할지 안다.

#1. 실패를 실패로 여기지 않는다.

#1. 업적에 취하지 않고 항상 더 많은 것을 이루길 바란다.

불굴의 멘탈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클리너가 우리의 이상향이다. 저자는 특히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헛된 욕망을 버리고 자기 안에 존재하는 내면의 어둠을 발견해야 클리너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겉보기로는 온화해 보일지라도 누구나 마음속에 이기고 싶은 욕망,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본능, 걸림돌을 깨부수는 투지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사회적 규칙들을 배우기 이전, 남들이 뭐라 말하든 신경 쓰지 않던 시절을 기억하는가? 우리는 누구나 스스로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서슴없고도 맹렬하게 행동하던 아이였다. 이후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착한 사람이 되도록 교육받는 것이다. 이제 저 깊은 곳에 묻어둔 온갖 충동과 욕구를 꺼내야 할 때다. 타고난 그 본능과 직감에 당신의 목표가 숨어 있다.

이 책의 목적은 동기부여가 아니다. 이미 이 책을 집어 든 당신에겐 동기가 충분하다. 당신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럴 용기와 에너지가 없었을 뿐. 이제 그 의지를 행동으로, 그리고 결과로 바꿀 시점이다. 이 책이 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팀 그로버 Tim S. Grover

마이클 조던, 코비 브라이언트, 드웨인 웨이드 등 전설적인 NBA 선수들을 전담한 세계 최고의 멘탈 코칭 전문가. 1989년 시카고에 설립한 어택 애슬레틱스의 경영자이자 프로 선수 전문 트레이너로, 수많은 엘리트 운동선수, 사업가 들의 멘탈 코치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챔피언들의 스승이라 불리는 저자는 이 책에서 초일류 선수들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한계를 뛰어넘고 끊임없이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여 최정상에 도달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그는 목표를 이루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를 멘탈리티, 즉 정신력으로 꼽는다. 운동 능력이 가장 중요한 스포츠계에서 최정상급에 이른 선수들조차 그를 찾아와 멘탈을 강하게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겉으로는 온화해 보일지라도 누구나 마음속에 이기고 싶은 욕망,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본능, 걸림돌을 깨부수는 투지를 숨기고 있다고 말한다.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이런 본능을 일깨워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라고 조언한다. 악착같을 것. 그리고 대가를 치를 것.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가? 최고의 보상을 얻을 준비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당신 안의 잠자는 사자를 깨울 시간이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코칭을 실패한 적 없는 저자가 우리를 지금껏 가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로 인도한다.

저자는 현재 세계 각지의 비즈니스 리더, 프로 운동선수,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강연과 상담에 열중하며 수많은 이를 성공의 길로 이끌고 있다. 다른 저서로는 위닝등이 있다.

 

 샤리 웽크 Shari Lesser Wenk

스포츠 에이전트이자 저명한 스포츠 서적의 공저자로 활동 중이다. 팀 그로버와 위닝을 함께 집필했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작가의 말: 당신에게는 악착같이 싸울 힘이 있는가

들어가며: 결국 최후에는 멘탈 싸움이다

 

클리너의 13가지 특성: 끝까지 목표를 이루는 멘탈은 무엇이 다른가

#1. 다들 이만하면 충분하다고 여길 때 스스로를 더 채찍질한다

#1. 몰입 상태로 빠져들어 모든 소음을 차단한다

#1.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안다

#1. 길들여지기를 거부한다

#1. 압박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즐긴다

#1. 비상사태가 터졌을 때 모두가 의지하는 사람이다

#1. 누구와도 경쟁하지 않는다

#1. 제안이 아니라 결정을 하며 남들이 질문만 던질 때 해답을 안다

#1. 혹독한 과정 끝에 맞이하는 결과의 짜릿함에 중독되어 있다

#1. 사랑받기보다 두려운 존재가 되길 원한다

#1. 누구를 믿어야 할지 안다

#1. 실패를 실패로 여기지 않는다

#1. 업적에 취하지 않고 항상 더 많은 것을 이루길 바란다

 

감사의 말

선수들이 전담 트레이너를 구할 때 처음부터 나를 찾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나는 언제나 마지막이다. 비상사태가 터졌을 때 깨는 화재경보기의 유리 같은 것이다. 단순히 운동만 시키는 트레이너는 세상에 널렸지만 나는 그런 역할이 아니다. 프로 선수들이 나와 함께 훈련할 때의 목표는 오직 하나, 리그 우승이다. 나를 찾아온 많은 선수들이 우승 반지를 얻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겠다고 호언장담하지만, 그렇게 말하는 것과 실천하는 데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_ p.19, 작가의 말_당신에게는 악착같이 싸울 힘이 있는가?

결국 당신이 이뤄야 할 목표이고 당신이 내려야 할 결정이며 당신이 져야 할 책임이다. ‘당신 스스로머릿속에 그리지 못하는 최종 결과를 다른 누가 대신 떠올려줄 수 있을까? 당신의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열 단계 프로세스나 체크리스트를 내가 만들어줄 수는 없다. 누구도 그 일을 대신 할 수 없고 그런 짓을 남들에게 요구해서도 안 된다.

나는 목표를 이루고자 본능과 직감을 철저히 믿고 유례없는 성공을 거둔 이들을 곁에서 지켜보고 이해한 것을 알려줄 뿐이다. 그들은 스포츠계에서 그렇게 해냈다. 당신도 당신이 사는 세계에서 그렇게 해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강인한 정신력을 키우겠다는 마음가짐이다. 남들이 챙겨주길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 것이다. _ p.22, 작가의 말_당신에게는 악착같이 싸울 힘이 있는가?

이것만큼은 내 말을 믿어도 좋다. 위대한 인물이 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는 이미 당신 안에 존재한다는 것. 온갖 야망과 남모를 비밀, 마음 깊은 곳의 어두운 환상. 그 모든 것이 당신의 손에 해방되길 기다리고 있다. _ pp.29~30, 들어가며_결국 최후에는 멘탈 싸움이다

당신은 모든 것을 이겨내고 남들은 감히 이해하지도, 이루지도 못할 일을 해낼 사람이다. 굳이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무언가가 되려고 애쓰거나 그런 열망을 품을 필요는 없다. 이미 가진 재능으로 지금보다 훨씬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가능성에 마음을 열기만 하면 된다. 진심으로 자기 자신과 남들이 생각하는 한계보다 스스로를 더 높이, 더 멀리 밀어붙여 지금껏 한 번도 도달하지 못한 영역에 가고 싶은가? 이제는 생각에만 그치지 말고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서 직접 행동하고 악착같이 달려들어야 할 때다. _ pp.64~65, 클리너의 13가지 특성: 끝까지 목표를 이루는 멘탈은 무엇이 다른가

당신이 이루려는 것이 무엇이든, 야망을 실현하려는 곳이 체육관이든 회사 사무실이든 상관없이 그 원천이 되는 힘은 바로 몸뚱이가 아닌 머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정신을 강하게 단련하면 몸은 절로 따라가기 마련이며 세상에 그보다 더 효과적인 트레이닝 방법은 없다. 우리는 실제로 측정할 수 없는 무형의 요소로 사람의 가치를 평가한다. 체중과 키, 근력, 속도 같은 것은 누구나 쉽게 잴 수 있지만 마음속에 담긴 책임감과 인내심, 본능적인 에너지는 누구도 측정하지 못한다. 우리가 진정한 트레이닝을 시작하는 기점은 바로 그 마음이다. 스스로 무엇을 성취하고 싶은지 깨닫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희생을 감수할지 아는 데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_ pp.70~71, #1. 다들 이만하면 충분하다고 여길 때 스스로를 더 채찍질한다

만약 당신이 내 앞에서 본인의 한계를 주장한다면 나는 당신이 얼마나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는지 확실하게 증명하겠다. 애당초 한계란 무엇인가? 2012년도 NBA 올스타전에서 코뼈가 부러지고 뇌진탕까지 겪었던 코비는 쉬지도 않고 바로 며칠 뒤에 벌어진 LA 레이커스의 시합에 출전했다. 대체 왜 그랬을까? 그는 자기 몸이 충격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자신이 그런 환경에서 얼마나 잘 뛸 수 있는지 알고 싶어 했다. 세상에 자기 자신이 진정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고 그것을 직접 확인하려는 사람은 그보다 훨씬 더 적다. _ pp.80~81, #1. 다들 이만하면 충분하다고 여길 때 스스로를 더 채찍질한다

당신은 해서는 안 되는 것들과 수많은 규칙을 배우기 전, 이런저런 선택지를 고려하기 이전의 자신, 또 남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신경 쓰지 않고 남들이 하는 말을 걱정하지 않던 시절을 기억하는가? 언제부터인가 당신은 타고난 능력을 활용하길 그만두고 주변에서 하라는 행동만 하게 되었다. 온갖 미친 생각과 충동과 욕구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저 깊은 곳에 묻어둔 채로. _ p.121, #1.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안다

사람들은 대부분 스트레스를 피해 달아난다. 하지만 나는 스트레스를 향해 달려간다. 스트레스는 우리를 예민하게 만들고 상상치 못한 방식으로 도전을 안겨줄 뿐 아니라 나약한 이들이라면 금세 회피할 법한 난제를 어떻게든 극복하고 상황을 해결하도록 강요한다. 이러한 중압감, 긴장감 없이는 누구도 성공할 수 없다. 당신이 얼마나 성공하느냐는 결국 스트레스를 얼마나 잘 받아들이고 잘 다루느냐에 달렸다. _ pp.173~174, #1. 압박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즐긴다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는 데는 재능이 필요하지 않다. 필요한 것은 하고자 하는 마음뿐이다. 세상에는 키, , 운동 능력 등 육체적인 면에서 놀라운 재능을 타고난 덕에 그저 그 능력만을 따라서 운동선수가 된 사람들도 많다. 어떤 종목을 정말 사랑하거나 심지어는 좋아하지도 않지만 신체가 워낙 남다른 탓에 그 방향으로 흘러들어온 것이다. 그래서인지 그런 선수들에게는 뭔가를 더 해보려는 의욕이 없다. 최종 결과를 향한 열망이 없기 때문이다. 좋은 성과를 내서 마지막에 퍼레이드가 펼쳐지면 그들 역시 기뻐하기는 하지만, 그러지 못한다고 해도 딱히 아쉬워하지는 않는다. _ p.269, #1. 혹독한 과정 끝에 맞이하는 결과의 짜릿함에 중독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