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숲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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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목록
휴, 다행이다!

기슬렌 로망   |   2018.02.27

아이들에게 크고 작은 위기가 닥쳤을 때 절로 아슬아슬해지는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져 주는 그림책이다. 생활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맞닥뜨리게 되는 위기의 순간은 아주아주 많다. 하루에도 몇 번씩 시시때때로 일어나서 엄마와 아이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한다. 그때마다 가슴을 쓸어내리면서 “휴~!” 하고 한…
너는 누구니?

안느-엘렌 뒤브레이   |   2018.01.29

2017년 볼로냐 라가치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멘션 수상작. 0~3세 아기들의 발달 단계에 맞추어 만들어진 플랩북이다. 오른쪽의 플랩을 살짝 들추면 동물이 하나씩 나타나는데, 그 속에 무엇이 숨어 있을지 엄마와 아기가 예측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은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자연과 …

늑대가 뭐래?

잉그리드 샤버트   |   2017.06.19

푸른숲 그림책 3권. 한마디로 다른 사람의 말을 옮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또 그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기가 얼마나 힘겨운지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단 한 마디로 시작된 말에 조금씩 살이 붙으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지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행하는 ‘~카더라’의 …
엉덩이 친구랑 응가 퐁!

정호선   |   2017.04.20

푸른숲 그림책 13권. 아기가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에서 팬티로 옮겨 가는 과정을 섬세하면서도 다감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배변 훈련에 처음 돌입하는 아기에게는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옆에서 같이 힘을 주며 응원하는 부모에게는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해 준다.

기저귀에서 응가통으로 옮겨 가는 아기의 …

달님의 산책

김삼현   |   2016.08.26

어스름한 저녁이 되면,
달님이 어슬렁어슬렁 산책을 나와요.
집 잃은 아기 오리에게 엄마를 찾아 주기도 하고,
칙칙폭폭 기차를 졸졸 따라가기도 하고,
고양이랑 알콩달콩 숨바꼭질을 하기도 해요.
그러다 동쪽 끝 하늘이 환하게 밝아 오면
까만 밤 이불을 덮고 잠이 들지요.

이 책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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